안우진의 역투로 이기긴 했지만 김태훈의 등판이 불러온 불안감!!
정규시즌에선 올해 최고 투수 안우진이 KT 위즈를 상대로 큰 이익을 얻지 못했지만 푹 쉬고 나온 준플레이오프에서 그의 공은 분명 살아 있었다. 최고 시속 157km의 빠른 공과 140km 후반대의 가공할 슬라이더, 올 시즌 풀타임을 뛰며 체득한 경기 운영 능력은 차세대 한국 마운드를 이끌 황금 같은 존재임을 증명했기 때문이다. 의견이 분분하지만 6회말이 끝난 뒤 그의 손가락 두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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